[사진: 네피도, 미얀마 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시위하고 있는 USDP 지지자들]

[애드쇼파르] 2020년11월14일 USDP 부대표 Mr. Khin Yi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경찰서와 미얀마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부정투표 관여와 부정선거 의혹 600여건을 불만 제기하였다고 밝혔다.

부대표는 USDP는 경찰서에 80여건, 선거관리위원회에 550여건의 불만 제기를 하였다고 밝히며 미얀마 선거운동의 권력남용과 부정 선거에 대해 불만 제기를 하지 않는다면 이런 사례들이 계속 이어질 것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정당들이 미얀마 선거관리위원회를 만날 기회가 없었으며 불만 제기도 힘든 상황이라고 비난을 하며 사용되지 않은 투표용지 수도 비공개하고 선거운동시에도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지 않았으며  사전 투표에도 문제가 있었다고 추가 언급하였다.

이에 NLD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 Dr. Myo Nyunt는 이번 선거에서 USDP에 대한 부정선거 의혹도 많이 제기되고 있다고 밝히며 USDP의 불만제기는 정당화 될 수 없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고 반박하였다. 또한 선거운동 기간중 코로나19 구호기금 배포과정에 대해 의문을 가진 사람들은 누구나 불만 제기를 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소송도 응하겠다고 강한 입장 표명을 하기도 하였다.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