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16일 미얀마 전력에너지부는 태양광 발전소 입찰에 대해 앞서 16개 태양광 발전소 사업 승인이후 2차 승인 발표를 하면서 30개중 7개 중국 업체들을 추가 승인하였다. 

지난10월6일 미얀마 전력에너지부는 1차 발표로 16개 사업 승인 발표를 한바 있다.

2차 승인된 중국 업체는 아래와 같으며 바고지역, 만달레이지역, 에야와디지역, 막웨지역에 건설될 예정이다.

<Machinery Engineering Corporation> 5개

<Sungrow Power Supply> 2개

지난 10월 6일 미얀마 전력에너지부는 태양광 발전소 입찰 30개중 16개 사업이 중국과 독일 기업들에게 승인한 바 있다.

앞서 승인된 태양광 발전소 16개 사업은 양곤지역, 네피도, 바고지역, 만달레이지역, 에야와디지역, 막웨지역이며 6개월 내 완공될 예정이다.

중국 기업 <Sun Grow> 태양광 발전소 40MW급 3개, 30MW급 5개

중국 기업 <SPIC + Kai Lon> 합작회사 30MW급 4개, 

중국 기업 <Gold Energy + Universal Energy> 합작회사 30MW급 1개

중국 기업 <China Investment Future Energy + Xi abd LONGI Clean> 1개

중국 기업 <GCL System + 미얀마 기업 Shwe Taung> 합작회사 1개

독일 기업 <ib Vogt Gmbh + 미얀마 Kyawsu Thaung> 합작회사 40MW급 1개

미얀마 전력에너지부는 2020년 5월 태양광 발전소 30개에 대한 입찰 발표를 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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