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여성단체  <Legal Clinic Myanmar> 설립자 Ms. Hla Hla Yi는 2020년9월30일 가수, 배우, 영화감독을 겸업하고 있는 Yone Lay가 제작하여 올린 슬리퍼 광고가 여성 성희롱 내용이 포함된 내용이 포함되어 부적절하다고 비난 하였다.

설립자는 해당 광고에서 슬리퍼 제품보다는 여성 가슴에만 집중하며 배고픈 여배우의 가슴만 보고 있는 남성들을 나오는 장면은 남성에게도 모욕적이라고 밝혔다. 

영화배우 May Toe Khine도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성희롱을 통해 웃음을 연출하는 광고는 이제 역겹다는 표현까지 하였다.

이에 Yone Lay는 전세계적으로 이런 류의 영상은 제작이 되고 있고 단순 오락거리를 위해 제작이 된 것이라고 밝히며 지난 10월1일 18세이상 관람가로 경고 메시지를 추가하고 10월1일 200만뷰이상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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