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기본교육부 국장 Mr. Ko Lay Win은 미얀마 코로나19가 악화되다면 현재 운영중인 초중고등학교 운영 방안을 전면 변경 검토 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미얀마 전역 7,000여개 이상 고등학교중 5,000여개만 개학을 하고 학교 수업과 가정 학습을 병행 운영하고 있으나 코로나19가 악화가 된다면 학교 수업 시간을 더 줄이고 가정 학습을 늘려나가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설명하였다.

가정 학습 중심의 운영은 특별히 어려운 점이 없이 변경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얀마 교육부는 10, 11학년에 100만명 이상의 학생이 등록하였으나 라카인주와 같은 분쟁지역과 보건실태조사에 통과하지 못한 학교를 포함하여 2,000여개 고등학교는 개학을 하지 못한 상태로 개학한 고등학교에서만 10,11학년 수업을 격주로 진행하며 약70만명의 학생이 등교를 하고 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The V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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