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반군 <The Democratic Karen Buddhist Army>는 페이지를 통해 꺼인주 ThaePhyuChaung 검문소에서 6륜트럭을 검문하던중 크리스털 메탐페타민과 얼음으로 불리는 마약 1,598kg와 아편 400kg를 적발하여 압수하였다고 밝혔다. 트럭운전사외 3명은 마약거래 혐의로 법적 처벌을 받을 예정이라고 한다.

라카인주 Kyaintali마을에서는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로 출항할 예정인 선박에서는 310억짯 규모의 일명 얼음으로 불리는 마약 61봉지 총 1,380kg을 적발하여 압수하였다고 한다. 단속반이 왔을 때 배에 있던 남성 5명은 배밖으로 뛰어 내려 도주하였으나 전원 체포되었다. 

 

VIAAD Shofar
출처The Standard Time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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