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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2022년10월30일 태국 마약통제위원회 회의를 주재한 태국 법무부장관 Somsak Thesutin국회에서 메스앞페타민 주원료로 사용되는 시안화나트륨에 대한 미얀마 수출을 중단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장관은 최근은 160억정의 메스암페타민을 만들수 있는 시안화나트륨 810톤이 미얀마로 수출이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이에 산업부장관은 실제 수요를 기반으로 한 할당량을 결정하는데 3개월에서 6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그동안 사안화나트륨에 대한 수출을 중단하도록 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미얀마 치안이 무너진 상황에서 범죄 증가와 함께 마약 복용이 증가하고 있다.

양곤에서도 각종 클럽과 KTV에서는 복용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최근 양곤에 있는 일부 클럽에서는 야간통행 금지 시간인 오전12시부터 4시까지도 영업을 하고 있으며 소위 K라고 불리는 Ketamine이나 야바를 웨이터들에게 술을 주문하듯이 주문을 할 수 있다고 한다.

그외에도 해피워터라고 불리는 Caffeine, Diazepam, Ketamine, Ecstasy, Methamphetamine, Tramadol 등을 탄 칵테일도 판매를 하고 있다고 한다.

이미 미얀마에서는 국가비상사태가 발생하기 몇달 전부터 중국 삼합회가 소수민족 무장단체들과 국경수비대등과 마약 생산을 위한 거래를 시작하였다.

최근에는 알약 형태로 된 WY라는 브랜드까지 붙은 Yaba라는 합성 마약은 인근 국가 뿐만 아니라 한국까지도 수출이 된다고 한다. 이 마약은 메스암페타민과 카페인이 주성분인 각성제 분말을 알약으로 만든 제품으로 수익성이 좋은 마약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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