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NGO인 투명성과 책임을 위한 미얀마 동맹 (Myanmar Alliance for Transparency and Accountability, MATA) 친주대표 Mr. Andrew Htar Thoung은 미얀마 언론사 <The Voice>와의 인터뷰를 통해 소수민족이 평가하는 현 NLD정부와 미얀마 총선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MATA는 미얀마 14개 주 또는 지역 450개이상 시민사회단체가 연합되어 있는 NGO 이다.

그는 2015년 미얀마 총선에서는 소수민족들도 NLD당을 지지하였는데 2020년 총선에 대한 예상을 물어본 질문에서 이번 선거에서는 대부분의 소수민족들은 NLD당을 지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진정한 연방정부 시스템으로 운영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선거의 변화를 통해 비교를 해볼 수 있길 바라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소수민족이 NLD당을 지지하지 않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서는 그는 2015-2020년사이 지지를 한 현정부가 소수민족들이 원하는 연방정부를 달성하기를 바랬으나 국명만 연방(Union)이라는 명칭이 들어갔지 국가 시스템은 연방체재가 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오히려 21세기 Panglong 연방평화컨퍼런스와 미얀마휴전협정에 더 큰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하였다.

이에 2020년 미얀마 총선에서는 국민들에게 가장 큰 이익을 줄수 있는 출마후보를 신중히 선택하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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