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NGLM / Myint Maung, LPG충전소 모습]

미얀마 전력에너지부(MOEE)산하 미얀마 석유화학공사(MPE)는 Yadanar Su Company limited가 합작하여 미얀마 전기 스토브 사용을 줄이고 환경 보호를 위해 가정용 LPG충전소 4개를 개점하였다고 밝혔다.

현재 양곤주 오칼라파 남부, 인세인, 다곤 북부, 모비 타운십에 가정용 LPG 충전소를 개점하였다.

오칼라파 남부 타운십 LPG 충전소 담당자 Mr. Aung Lwin Oo는 미얀마 가스 보급화를 위해 LPG충전소 확장 사업을 하고 있으며 가스는  밝혔다.

앞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가정용 LPG를 공급하여 가정용 전기 스토브 사용을 줄여 전력 및 환경 개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하였다.

LPG충전소에서는 가스통은 15kg, 48kg 두 종류로 판매하고 있으며 LPG 요금은 KG당 800짯으로 차량으로 가스 배달 서비스도 가능하다고 한다. 현재 양곤에서도 LPG가스 사용 가구가 약 3만가구에 불과하며 이번 LPG충전소 확장으로 인해 LPG 보편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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