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7월 16일부터 양곤 일부 타운십에서 가정용 LPG 가스 구매가 힘들다고 한다.

LPG 가스 판매업체에서는 수입업체 사무실 문제로 수입 유통이 늦어지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지난 7월 18일 양곤지역 LPG 판매점들은 LPG 가스 재고 부족으로 가격 인상이 되고 있으며 재고도 일주일내로 떨어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미얀마는 자체적으로 가스 생산이 되는 국가이지만 대부분 중국으로 수출을 하고 있어 미얀마내에선 생산된 가스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가정용 LPG는 대부분 태국과 아랍에미레이트에서 수입하고 있으며 LPG 보유량은 적은 상황이다.

7월 18일 가정용 LPG 가스는 휴대용 가스통의 경우 600짯에서 1,200짯으로 인상되어 일반 LPG 가스통의 경우 1파운드당 8,000짯에서 10,000짯까지 인상되었다.

7월 20일 태국산 LPG 수입업체 <AwRa Trading>는 가스 수입 및 유통이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면서 소비자들은 원하는 만큼 LPG 구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VIAAD Shofar
출처BBC Burm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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