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Photo-Sai Zaw / Myanmar Now, 11명의 무소속 후보 출마 기자회견]

[애드쇼파르] 2020년7월6일 11명의 농민 인권운동가들이 다가오는 미얀마 총선에 무소속으로 출마 발표를 하는 기자회견이 있었다.

출마 후보에는 군부정권 시절 강제노역에 대해 공무원을 고소하여 최초로 승소한 Su Su Nway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그녀는 오랫동안 NLD당의 거점 지역인 양곤주 Kawhmu 타운십 하원의원에 출마할 계획이다.

이 지역은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이 2012년 보궐선거, 2015년 총선에서 이긴 지역이며 2017년 보궐선거에서도 NLD당에서 이겼다. 또한 Htantabin 타운십, HlaingTharyar 타운십 상,하원 의원 1석과 양곤주의회 6석에도 출마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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