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achin News Group, 미얀마 국경검문소는 열악한 환경에서 검역 작업을 하고 있어 의료진들의 감염 위험이 높다는 지적이 있다]

[애드쇼파르] 2020년6월13일 오전8시 미얀마 보건체육부는 추가 확진자 0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6월11일 발표된 확진자 중에서 꺼친주 Momauk 249호 확진자는 Lweje 국경 검문소에서 귀국자들을 검역을 하는 의료진이라고 한다. 현재 꺼친주 국경을 통해 중국에서 귀국한 미얀마 해외 노동자들은 1만명이 넘었으며 귀국자 검역과정에서 감염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Muse타운십에서도 국경 귀국자들을 검역하는 의료진이 감염된 사례가 있었다.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