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Irawaddy신문, 긴급재난식품 지원을 받아가는 양곤 시민]

[애드쇼파르] 미얀마 정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미얀마 정부는 쌀, 식용유, 소금, 콩, 양파 5가지 품목으로 된 긴급재난식품을 미얀마 띤잔 연휴 기간동안 비정규직을 대상으로 약4백만가구에 500억짯 규모의 지원한 바 있다. 이 지원은 세대당 15,000-18,000짯정도의 지원을 한 것이다.

미얀마 국가고문실 대변인 Mr. Zaw Htay는 긴급재난지원금의 경우 긴급재난식품 지원의 2배정도의 현금 지원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 2주안에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통해 지급을 할 것이며 Wave Money 또는 KBZ Pay로 지급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바고주 의원 Mr. Kyaw Zeya는 현금지급을 하는 것이 식품을 지급하는 것보다 효과적이고 운송 비용, 지역별 가격 격차, 유효기간 등의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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