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국가고문실 대변인 Mr. Zaw Htay는 한국수출입은행이 코로나19 지원을 위해 미얀마 정부에 3천만달러 차관을 지원해주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차관 지원 결정은 2020년5월14일 EDCF 김유신 국장과 주한 미얀마대사관 대사 Mr. Thant Sin 논의 과정에서 나왔으며 미얀마 정부에서 코로나19 방역과 진단을 위한 장비 구매에 사용할 자금으로 대출기간 40년 금리는 0-0.01%내외로 보고 있다.

이 차관 지원을 받으면 미얀마 정부에서 발표한 미얀마 코로나19 경기부양책을 이행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수출입은행은 1992년부터 미얀마에 EDCF 차관을 제공하고 있으며 한-미얀마 우정의다리를 포함하여 6개 주요 인프라 사업 수행에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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