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5월10일 중국업체에 V-Power Group과 China National Technical Import & Export Group 컨소시엄으로 진행하고 있는 양곤 Thaketa타운십에 건설되는 400MW급 긴급 발전소가 시운전을 하였다.

시운전에는 양곤 동남부 지역 17개 타운십을 대상으로 오전9시부터 오후3시30분까지 진행이 되었다.

미얀마 정부는 건설 완공 마감일을 지난 4월3일이었으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연기된 부분에 대해서 벌금을 부과는 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미얀마 전력에너지부 부사무차관 Mr. Soe Myint는 올 여름 전에 이미 66개 발전소에서 1,166MW가 발전되고 있으며 빠른 시일내에 150MW가 추가 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매년 미얀마 전력 수요는 15-17%가 증가하면서 2019년6월 5개 비상발전소 사업을 입찰을 통해 진행하였으며 당초 계획은 2020년 여름안에 1,000MW 전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2020년은 제조공장 휴업과 경제 활동 감소로 인해 전력 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미얀마 정부는 2030년까지 수력발전 57%, 석탄발전 30%, 가스발전 8%, 태양광 및 풍력발전 5%로 미얀마 전역 전력 공급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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