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정부는 일본 대학교 두곳과 협업하여 초소형 인공위성을 지구 괘도에 발사할 계획이다.

2021년 발사 목표를 세우고 일본 후카이도대학교, Tohoku대학교와 함께 개발중이며 

미얀마 인공위성은 농업국가인 미얀마에서 자연재해를 대응하기 위해 사용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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