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5월11일 양곤 Dagon Myothit Seikkan 타운십 공단에 있는 블루다이아몬드 가방공장에서 일방적인 해고 조치를 당한 노동자 100명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하며 노동자 20여명이 NLD당 본부로 찾아가 시위를 하고 NLD당 노동자중앙위원회에 서한을 제출하려 하였으나 5월15일까지 문을 닫은 사실을 몰라 제출하지 못했다.

노동자 측에서는 지난 5월7일 결근시 해고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고 비정규직 계약 서명을 강요를 받았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일부 노동자들은 서명을 거부하고 타운십 관리사무소에 요청을 하여 노사 협의를 시도하였으나 결렬되었다고 한다.

블루다이아몬드 가방공장에서는 총300여명의 노동자가 있으며 그중 100여명이 일방적인 해고 조치를 당했다고 한다. 이들은 5월2일 공장 재가동을 하면서 출근을 하였으나 비정규직 계약 서명을 하지 않으면서 해고 통보를 받았다고 한다.

미얀마 가방 공장 노사분규 주동자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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