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의 소리 (Voice of Myanmar)가 발간 한이 사진에서, 죽은 사람의 위축 된 팔다리는 미얀마 중앙에있는 버스 터미널에서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경찰은 폐기물 수집가 인 Covid-19로 인해 상점이 문을 닫은 후 영양 실조로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애드쇼파르] 미얀마 Pakokku Myoma 경찰청은 2020년5월5일 미얀마 Magway주 Pakokku마을 버스 정류장앞에서 영양실조로 인해 사망한 미얀마 남성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주로 재활용품 수거를 하였다고 한다. 수거한 재활용품 거래를 한 고물상 업자는 4월초까지 거래를 하다가 코로나19로 인해 휴업에 들어갔고 그 이후로 만날 수 없었다고 한다. 부검 결과 외상의 흔적은 없었으며 코로나19 발생후 재활용품 수거를 하던 일을 못하게 되면서 식품 구매를 할 수 없게 되면서 영양실조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미얀마에서는 최근 [Stay at Home] 조치와 각종 폐쇄 조치로 인해 소외 계층에게는 코로나19의 공포보다 기본적인 생활을 할 수없는 환경에서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힘들게 버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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