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미얀마 대통령실 화상 기자회견중 윈도우즈7 미등록 메시지가 나오면서 보안 취약에 대한 지적이 있었다.]

[사진: 미얀마 대통령실 화상 기자회견중 윈도우즈7 미등록 메시지가 나오면서 보안 취약에 대한 지적이 있었다.]
[애드쇼파르] 2020년5월1일 미얀마 정부 대변인 Mr. Zaw Htay가 공식 화상 기자회견을 진행하면서 본인의 컴퓨터에서 윈도우즈7 화면에 라이선스가 없는 소프트웨어라는 메시지가 뜨면서 IT전문가는 미얀마 대통령실 같은 미얀마 정부 기관에서 미등록 소프트웨어 사용은 적합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다.

Open Source Software Activate IT기술자 Ko Ko Ye는 최근 회상회의에 많이 사용하고 있는 Zoom이라는 프로그램을 플러그인으로 사용하여 페이스북을 통해 회의 공유를 하는 것을 제안하였다. 사용하는 노트북을 Zoom에서 바로 공유를 하면 노트북의 모든 정보를 볼 수도 있기 때문에 미얀마 대통령실 IT팀은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윈도우즈7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더이상 공식 보안 지원을 하지 않기 때문에 보안에 아주 취약하다고 설명하며 운영체재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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