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4월28일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은 미얀마 코로나19 확진자들과 화상회의를 하며 회복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화상회의에는 1호 확진자 Mr. Taung Swan Khaing (회복), 4호 확진자 Mr. Kyaw Lin Htet (회복), 30호 확진자 Dr. Myint Myint Sein(격리치료중)이 참석하였다.

특히 바고주 Pauk Khaung타운십에 있는 코로나19 병동에서 근무를 하다가 감염이 된 Dr. Myint Myint Sein은 본인이 인공호흡기 설치할 때 마스크를 잠시 벗으면서 감염이 되었다고 설명을 하면서 이 질병을 이겨내기 위해선 강한 면역력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본인의 경우 다른 환자들을 위해서도 요가, 음악, 독서 등으로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비교적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한다. 예방도 중요하지만 증상이 나타날 때 조기 입원을 하여 면역력이 있을 때 치료를 받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제안을 했다. 중환자실로 가게 되면 이미 면역 체계가 떨어진 상황이라 치료하는데 어려움이 많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미얀마 정부에서는 충분한 의료 장비 공급과 의료진 확보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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