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양곤에서 운영하고 있는 코로나19 진료 센터의 수용인원이 다 차면서 흘레구 타운십 Phaunggyi에 있는 신규 치료센터로 이송이 될 예정이라고 한다.

현재 양곤주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WaiBarGi병원과 오칼라파남부종합병원에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하지만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면서 수용인원이 차게 되어 Phaunggyi에 새롭게 세운 1,000병상 규모의 치료 센터로 양곤종합병원 차량 9대와 양곤주 사회복지협회 차량 5대로 이송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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