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4월19일 오후8시 미얀마 국영방송사 MRTV 뉴스에 따르면 미얀마 노동이민인구부 산하 인적자원부는 미얀마 보건체육부 지침에 따라 미얀마 전역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20년4월20일부터 30일까지 보건 실태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우선순위에 따라 보건 실태 조사를 시행할 예정이며 보건 관리 지침 기준 합격이 된 업체만 공장 가동을 허가한다고 한다. 우선순위 점검 제조업체는 다음과 같다.

[우선순위]

1. 의약 제조업체 2.식품 제조업체 3. 보건관리지침 기준에 맞게 준비된 제조업체 4. 1,000명이상 노동자가 근무하는 제조업체 5. 기타 제조업체

 

미얀마봉제협회 (MGMA)에서는 공장 보건 실태 점검이 올 때까지 공장 가동을 하면 안되는 것으로 해석을 하고 있으며 보건관리지침 기준과 보건 실태 점검 방법에 대한 명확한 지침이 없어 미얀마 정부측에 문의중이라고 한다.

보건관리 지침, 보건 실태 점검 방법에 대한 명확한 안내도 없으며 띤잔이라는 긴 휴일을 끝내고 다시 제조업체들이 재가동을 하기 하루전 날 밤에 갑작스런 발표를 하는 미얀마 정부의 미흡한 조치로 혼선이 발생하고 있다.

미얀마정부의 갑작스런 제조업체 보건 점검 발표로 혼선 초래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