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국경 지역도 야간통행금지 조치 시행

[AD Shofar] 2020년4월18일 미얀마 국경지역중 하나인 Myawaddy(미야와디)에서도 밤10시부터 새벽4시까지 통행금지를 시행한다고 한다.

미야와디는 태국 육상 운송이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지역으로 국경을 통한 외국인 출입은 금지하지만 육상운송 거래를 계속 되고 있다. 

야간 운송을 해야 하는 경우 담당부서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하며 부득이 외출해야 하는 경우 가구당 1인만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을 해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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