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저소득층 지원 방안 발표

[AD Shofar] 2020년4월6일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은 띤잔 연휴가 시작되는 4월10일부터 수입이 일정치 않은 일용직 노동자 가족을 대상으로 쌀 8pyi(약17kg), 식용유 50ticals, 소금 0.5ticals (약8그램), 콩1viss, 양파 1viss (약1.6kg) 5가지 기본 식품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생필품 배포는 미얀마상공회의소와 지역단체들과 협업하여 배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외에도 4월 말까지 가정용 전기 150유닛까지 전기세 면제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대사관, UN, 국제기구 등의 건물에는 적용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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