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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Shofar] 미얀마 상무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0년 4월 1일부터 100가지이상 물품에 대한 수출입 허가증을 온라인 신청 접수로만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얀마 상무부 차관보 Mr. Khin Maung Lwin은 신청자들이 몰리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급히 온라인 서비스를 시행하기 때문에 초기에는 혼선이 많을 것으로 보이지만 개선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먼저 HS코드번호 기준으로 73개 항목에 대해 온라인 서비스를 시행하며 의약품, 병원 의료장비, 소비재, 화학 비료, 팜유, 석유 제품 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온라인 신청을 위해선 Google OTP를 설치하고 미얀마 상무부 TradeNet 사이트에 면허 신청을 해야 한다. http://www.myanmartrade.com.mm

라이선스 비용은 MPU시스템을 통해 미얀마 시민은행(MCB)에 납부가 가능하다. 

온라인 발급된 라이선스는 미얀마 자동 화물 통관 시스템(MACCS)를 통해 세관에 자동 전송이 된다.

미얀마 상무부 의약품 수입시 허가증 면제

미얀마 상무부는 추가적으로 코로나19관련 의약품에 대해서는 수입허가증을 면제한다고 밝혔다.

그외 의약품은 미얀마 FDA승인서만 있으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미얀마 상무부는 2020년4월1일부터 수출입 허가증 온라인 발급 서비스를 시행하고 107개사 2,500만달러 상당의 수출입 허가가 진행이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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