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2020년4월5일 오후4시30분경 오칼라파북부 로터리와 Mayangone타운십인근에서 미얀마 시내버스 YBS 16번노선이 과속운전으로 추락하여 집2채를 파손하고 주택 거주자와 승객 총 22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부상자 낭성8명, 여성14명은 오칼라파북부종합병원으로 이송이 되었으며 승객은 10여명이 탑승하고 있었다고 한다.

양곤주정부 의원 Mr. Myint Lwin(NLD당 오칼라파북부2 소속)은 이 지역이 과속운전시 차량이 날아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며 다리 모양이 U자로 되어 있어 전복 사고가 많다고 한다. 그동안 소방차를 포함하여 5대의 차량이 추락하는 사고가 있었으며 해당 노선 버스 운전사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이전기사미얀마투자위원회 영세기업 긴급 대출 지원
다음기사샨주 무세에서 출발한 트럭 진입 막고 중국측 국경 무역 중단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