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전정부 체육부장관 아들 30년 징역형

[AD Shofar] 미얀마 Thein Sein 정부 시절 체육부 장관 아들이 11명의 공범과 함께 총기 14정과 마약 소지 혐의로 30년 징역 선고를 받았다. 

피고인 Phyo Ko Ko Tint San은 2017년 네피도국제공항에서 본인의 백팩에 있는 권총2자루, 총알72개, 메탐페타민 1.5그램, 마약이 발각되어 체포 되었다. 미얀마 경찰청은 네피도와 양곤에 있는 호텔, 사무실, 주택을 압수수색하여 20정이상의 총기류, 가짜 국가안보위원회(NSC) 로고, SWAT 방탄자켓, 대통령 및 국가고문 경호원 뱃지를 발견하였다.

이에 NSC 불법 사용, 수출입법, 통신법 위반 혐의로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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