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미얀마쌀협회는 협회사는 모든 쌀을 판매해선 안되고 적정 재고량을 보유해야 한다고 공식 성명서를 밝혔다.

협회는 미얀마 쌀 보유량은 충분히 있으며 쌀 거래 가격을 투명하게 SNS에 공지를 하여 가격 유지를 한다는 것을 소비자들이 알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소비자들은 이상한 소문이 들리면 즉시 협회로 문의를 하여 사실 여부를 확인하도록 당부하였다.

이번 성명서 발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소비자들이 불안을 느끼고 사재기를 하는 현상이 발생하면서 이를 막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