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상공회의소 미얀마중앙은행 환율안정화 촉구

최근 회의에서 UMFCCI 관계자는 지역 비즈니스에 대한 kyat 및 바이러스 확산의 영향에 대한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찬 마이 아 흐웨 / 미얀마 타임즈

[AD Shofar] 2020년 3월5일 미얀마상공회의소(UMFCCI)는 기자회견을 개최하여 미얀마중앙은행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미얀마 환율에 대해서 개입을 해야 한다고 촉구하였다.

UMFCCI 사무총장 Mr. Aye Win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관광업 치명적인 피해를 주고 중국 수출에도 악영향을 끼치면서 짯 강세를 보이면 환율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다고 설명을 하면서 해외 바이어에게 악영향을 주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미 전세계적으로 각국 중앙은행들이 환율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미얀마중앙은행도 이에 대한 개입이 필요하다고 설명하였다. UMFCCI 간담회에서도 많은 기업들이 CBM에서 어떤 조치를 취해 환율 안정화를 할 것인지 문의가 많다고 하였다.

미얀마봉제협회 (MGMA) 사무총장 Ms. Khine Khine Nwe는 중국 원자재 생산이 4월말은 되어야 원활한 공급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현재 전체 생산량의 30%만 공급되는 상황이라 봉제산업도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을 하였다.

미얀마 최대노동조합 CTUM 회장 Mr. Maung Maung은 미얀마 13개 봉제공장이 원자재 부족으로 미얀마 노동이민인구부에 휴업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인도의회, 미얀마 국경 봉쇄 요청

[AD Shofar] 인도의회 Mizoram Pradesh Congress Committee는 코로나19확산을 막기 위해 미얀마 국경 봉쇄 요청을 하였다고 한다. 이와 별개로 Mizoram Chakama Alliance도 지난 15일간 미얀마 국경을 통해 약10억루피 규모의 밀수가 들어와서 미얀마 국경 봉쇄 요청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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