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싱가포르국립대학교는 최근 조사에서 미얀마 맹그로브 숲이 지난 20년간 60%가 훼손되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는 위성이미지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맹그로브 숲 60%가 농지 또는 도시로 바뀌었고 농지의 대부분은 쌀, 팜오일, 고무를 재배하고 있다고 한다. 소량의 비율로 생선 또는 새우 양식장이 운영되고 있다고 한다.

이번 조사 연구원 Edward Webb은 아직까지 미얀마 맹그로브를 살리는 것은 늦지 않았으며 미얀마 정부의 정책과 의지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설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