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미얀마 정부가 투명한 산업 구축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미얀마 대통령실에서는 최근 채취산업투명성기구 (Extractive Industries Transparency Initiative, EITI) 보고서에 지적된 163개 기관에 대한 소유자 정보를 제출하도록 명령하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121개 업체는 준수하지만 31개 업체는 심각한 결함이나 정보가 부족한 상태라고 한다. 

지적된 업체들은 미얀마보석공사 (Myanma Gem Enterprise), 미얀마 석유가스공사 (Myanmar Oil and Gas Enterprise)를 포함한 5개 국영기업과 기타 158개 채취산업기관이 포함되어 있다.

Global Witness Myanmar 팀장 Mr. Paul Donowitz는 이 보고서에 요구하는 정보들은 자금세탁을 방지하고 공공 조달 투명성을 제공하면서 투자자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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