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페이스북은 미얀마선거관리위원회 양곤지부와 양곤 정당 대표들과 함께 미얀마 총선 관련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 협의를 하였다.

앞으로 페이스북은 미얀마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시한 선거법 위반이 되는 게시물은 제재 조치를 취하게 된다. 선거활동을 할 수 없는 기간에 올라오는 게시물은 만화, 사진, 기타 간접적인 경우에도 제재가 되며 선거기간동안 가짜뉴스에 대해서도 철저히 모니터링을 하게 된다.

미얀마 페이스북 사용자는 2015년 700만명에서 2,100만명까지 증가하였다고 한다.

이전기사미얀마 대통령 인도방문 10개 MOU와 협정서 체결
다음기사미얀마 바코드 협회 출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