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2020년 2월 15일 방글라데시 내무부장관 Asaduzzaman Khan은 바산차르 지역에 로힝야 난민 10만여명을 이주하도록 하기 위해 철조망 작업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철조망 작업이 로힝야 난민 보호 목적보다는 이탈로 인한 불법체류 방지를 위해 설치를 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대해 로힝야 난민들은 반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와 반대로 방글라데시 외교부 장관 AK Abdul Momen은 Bhasan Char(바산차르) 지역에 방글라데시 노숙자 재활 시설을 세우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2019년 UN특별조사관 이양희는 로힝야난민을 바산차르 섬은 사이클론에 취약한 지역이라 이전하는 것에 대해서 반대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