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바간, 포르노 촬영 법적 처벌 검토

[AD Shofar] 미얀마 국립박물관 고고학부 차관 Mr. Aung Kyaw Kyaw는 유네스코 문화유산지로 지정된 바간에서 포르노 영화를 촬영한 외국인 커플에 대한 법적 조치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촬영된 장소는 바간 파고다 1,554호로 2달전 포르노 사이트 PornHub에 12분 가량의 동영상이 게재되면서 파장이 생겼다. 영상에 나오는 커플은 이탈리아 국적으로 2월 13일 현재 조회수 25만명이 넘었으며 싫어요 반응이 2배이상 많은 상황이다. 특히 미얀마 국민들에게는 불교 성지로 여겨지는 곳이라 신성 모독으로 여기며 많은 미얀마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바간 관광가이드협회에서 지역보안관 역할을 하는 Mr. Zaw Win Cho는 바간에는 4,000개 가량의 파고다가 있어 보안에 취약한 상황이라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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