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2019년 12월 11일 네피도 Kempinski호텔에서 한국 정부는 기상재해감시시스템 현대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미얀마 기상청에 자동 기상 관측기 40대 기증식을 가졌다. 미얀마 교통통신부 연방장관 Mr. Thant Sin Maung은 한국 정부가 미얀마 자연재해 경고 시스템 프로젝트 지원을 하고 있으며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국 정부의 자동 기상 관측기 40대와 추가 부품 지원은 미얀마 자연재해 예방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기상청은 2017년부터 미얀마 정부와 기상재해감시시스템 현대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시작하여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미얀마 기상재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였다. 또한 캄보디아 정부와도 기상관측시스템 구축 ODA 사업에 대한 MOU체결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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