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6년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미얀마 한인봉제협회 (KOGAM)가 주최하고 애드쇼파르가 주관하여 한국과 중국, 베트남을 비롯한 ASEAN 지역 섬유·봉제기업 대표들이 양곤 지역과 주요 공단·산업특구에서 미얀마의 생산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진출·이전·협력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도록 한-미얀마 섬유&봉제 사절단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핵심 요약
- 한-미얀마 섬유&봉제 사절단은 2026년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양곤 지역과 주요 공단·산업특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미얀마 봉제산업 세미나와 유관기관 미팅, 공단·봉제공장 방문, 기업 네트워킹, 개별 상담으로 구성된 실무형 현장 프로그램이다.
- 주요 대상은 한국과 중국, 베트남 등 ASEAN 지역에서 공장을 운영하거나 미얀마 진출·생산 이전·협력 생산·소싱을 검토하는 섬유·봉제기업과 바이어이다.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행사명 | 한-미얀마 섬유&봉제 사절단 |
| 공식 일정 | 2026년 11월 11~14일 |
| 권장 도착 | 2026년 11월 10일 저녁 양곤 도착 |
| 개최 지역 | 양곤 지역 및 주요 공단·산업특구 |
| 주최 | 미얀마 한인봉제협회 (KOGAM) |
| 주관 | 애드쇼파르 (AD Shofar Limited) |
| 협의 예정 기관 | KOTRA 양곤무역관, KOCHAM, 미얀마 봉제협회 Myanmar Garment Manufacturers Association (MGMA), 미얀마 상공회의소 (UMFCCI) 등 |
| 주요 대상 | ASEAN 및 한국 섬유·봉제기업, 바이어, 현지 한인 봉제기업, 관련 서비스 기업 |
| 주요 프로그램 | 세미나, 기관 미팅, 공단·공장 방문, 네트워킹, 개별 상담 |
| 검토 분야 | 공장 진출·이전, 협력 생산, 소싱, 바이어 매칭, 공단 입주, 법인 설립 |
단순 시찰 아닌 진출 의사결정형 프로그램
한-미얀마 섬유&봉제 사절단은 단순한 공장 시찰이나 친목 방문이 아니라, 참가기업이 미얀마 봉제산업의 실제 운영환경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사업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도록 준비되고 있다.
참가기업은 미얀마 경제와 산업 현황, 투자환경, 노동력, 전력, 물류, 통관, 금융, 회계·세무, 법인 설립, 라이선스와 공단 입주 절차에 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KOGAM 회원사와 현지 봉제공장을 방문해 생산라인, 인력 운영, 설비, 품질관리, 전력 대응 등 실제 공장 운영 조건을 살펴볼 예정이다.
미얀마 진출을 검토하는 기업뿐 아니라 기존 ASEAN 생산거점의 다변화 가능성을 확인하려는 기업도 현지 인프라와 제도적 조건을 비교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한국과 중국, 베트남 등에서 봉제공장을 운영하는 기업은 이번 사절단을 통해 생산 이전뿐 아니라 협력 생산, 원부자재 공급, 소싱, 물류, 검사와 품질관리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
특히 신규 공단과 입주 가능 지역, Thilawa 경제특구, 한국 봉제공장 밀집 지역, 현지 봉제공장 등을 직접 방문해 문서와 설명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현장 조건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중국·베트남·ASEAN 봉제기업 참여 대상
이번 사절단은 ASEAN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봉제기업과 미얀마 진출 또는 이전을 검토하는 섬유·봉제기업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한국의 섬유·의류기업과 바이어도 참여 대상에 포함된다.
OEM, CMP, 원부자재, 물류, 통관, 검사, 품질관리 관련 기업과 미얀마 내 한인 봉제기업 및 관련 서비스기업도 참여할 수 있다.
한국과 중국, 베트남 등에서 공장을 운영하는 기업 대표에게는 기존 생산거점을 즉시 대체하는 결정을 요구하기보다, 미얀마가 향후 생산 포트폴리오에 포함될 수 있는지를 직접 검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기업은 미얀마 내 생산기지 설립 가능성뿐 아니라 기존 공장과의 협력 생산, 주문 분산, 원부자재 공급, 바이어 연결 등 단계적인 진입 방안도 논의할 수 있다.
KOGAM을 비롯해 KOTRA 양곤무역관, MGMA, UMFCCI 등과의 협력 프로그램도 협의되고 있다.
관련 기관과의 미팅이 확정되면 참가기업은 미얀마 봉제산업의 제도 환경과 산업 네트워크, 회원사 협력 가능성에 관한 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한-미얀마 섬유&봉제 사절단은 언제 열리나?
공식 프로그램은 2026년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해외 참가자는 11월 10일 저녁 양곤 지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준비하는 것이 권장된다.
어떤 기업이 참여할 수 있나?
한국과 중국, 베트남을 비롯한 ASEAN 지역에서 봉제공장을 운영하는 기업, 미얀마 진출·이전을 검토하는 섬유·의류기업, 바이어, OEM·CMP·원부자재·물류·통관·검사·품질관리 기업이 주요 대상이다.
참가기업은 무엇을 직접 확인할 수 있나?
미얀마 경제와 투자환경, 노동력, 전력, 물류, 통관, 금융, 법인 설립, 공단 입주 조건을 확인할 수 있다.
Thilawa 경제특구와 봉제공장을 방문해 생산라인, 설비, 품질관리와 실제 운영환경도 살펴볼 예정이다.
반드시 미얀마 진출을 결정한 기업만 참여할 수 있나?
이번 프로그램은 생산거점 이전, 협력 생산, 주문 분산, 소싱 가능성을 초기 단계에서 미얀마 진출을 검토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다.
현장과 제도, 기업 네트워크를 직접 확인한 뒤 사업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이 사안이 중요한 이유
한-미얀마 섬유&봉제 사절단은 한국과 중국, 베트남 등에서 생산기지를 운영하는 기업이 미얀마 봉제산업의 가능성과 위험요인을 같은 일정 안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되는 실무형 프로그램이다.
공단과 공장 방문, 관계기관 미팅, 현지 한인 봉제기업 네트워킹, 개별 상담이 연계되는 만큼 미얀마 진출 여부를 검토하거나 ASEAN 생산거점 다변화를 모색하는 기업이 현장 기반의 판단자료와 협력 네트워크를 확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