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외교부에 따르면 오는 2026년 8월 26~27일 서울 아세안-한국센터(ASEAN-Korea Centre)에서 미얀마와 한국 기업인 간 Business-to-Business (B2B) 상담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B2B 상담회는 현재 진행 중인 2026 아세안 파노라마(ASEAN Panorama) 전시회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미얀마 기업들이 한국 시장의 바이어 및 유통 업체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사업 파트너십을 확보하는 한편 양국 간 교역 및 경제 협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 아세안 파노라마 전시회는 5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한국 시장에서 아세안 제품의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전시회는 매월 아세안 회원국 2개국이 순환 방식으로 제품을 선보이는 형태로 운영된다. 

현재 8월 1~27일에는 미얀마와 태국 제품이 전시되고 있으며, 미얀마에서는 10개 기업이 참가하여 별도 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다.

미얀마 참가는 아세안-한국센터의 지원을 받아 상무부와 주한국 미얀마 대사관이 공동으로 조율하고 있다. 

전시 품목으로는 미얀마 전통 공예품과 수공예품, 섬유 및 현지 식품류가 포함되며, 미얀마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영상을 통한 관광 홍보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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