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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에야와디 지역 정부에 따르면 에야와디주 Mee Lin Gyaing에 건설 중인 1,390메가와트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 프로젝트의 공정률이 24.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Unique Environment Myanmar는 해당 프로젝트의 송전선 환경영향평가 (EIA) 결과를 제출하였으며, 평가 대상 송전선은 Htantabin타운십에서 양곤 지역 Hlinethaya 주변전소까지 이어지는 189킬로미터 500kV 송전선과 Mee Lin Gyaing에서 Athoke 변전소까지 연결되는 69.9킬로미터 230kV 송전선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환경영향평가는 대기·토양·수질, 소음·진동, 생물다양성, 사회경제적 여건, 환경 영향, 저감 방안 및 환경 관리 계획을 포함한 포괄적인 항목을 다루었다.

이 프로젝트에는 Mee Lin Gyaing-양곤 신규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도 포함되어 있으며,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 투자액 약 25억 400만 달러 규모의 이 프로젝트는 Yunnan Provincial Energy Investment Group, Union Resource & Engineering, Supreme Trading, Zhefu Holding Group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추진하고 있다.

미얀마 전력 부족 문제를 해소할 핵심 사업으로 꼽히는 Mee Lin Gyaing LNG 발전소가 차질 없이 완공될 경우 에야와디주와 양곤 지역의 전력 공급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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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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