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2019년 11월 9일부터 13일까지 Kayah 주, Loikaw Buddha Garden에서 Kayah주정부가 주최하는 Tazaungdaing (타자웅다잉) 불풍선 축제가 개최된다. 5일간 열리는 타자웅다잉 불풍선 축제에는 불꽃놀이, 무료공연, 조명축제와 함께 현지 유명 연예인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Kayah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행이 되고 있으며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Kayah족 사람들의 문화, 음식, 생활 방식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Tazaungdaing 축제

19세기후반 영국 식민지 시절부터 Taunggyi에서 처음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이 행사는 악재를 피하기 위해 천국에 드리는 제물로 풍선을 띄운다고 한다. 태국 Loi Krathong에서도 같은 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 기간동안 미얀마 전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하늘을 가득 메운 불풍순의 장엄한 풍경을 보기 위해 모인다. 낮에는 파고다를 주제로 한 풍선을 띄우며 밤에는 독특한 동물 모양의 불풍선을 띄우며 다채로운 풍선 디자인을 보는 재미도 있다. 

문의: www.kayahtouris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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