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 양곤주정부는 양곤신도시개발계획 첫단계로 토지보상금 지급을 시작하였다. 이전 합의안에 따르면 양곤주정부는 농지가의 80%보상을 해주고 나머지 20%에 대해서는 Kyeemyindaing (찌민다잉) 타운십 부지로 보상을 받게 된다.

New Yangon Development Company(NYDC) CEO Serge Pun는 2018년 3월에 착수된 양곤 신도시 개발 프로젝트의 1단계 개발 비용은 15억 달러로 예상하고 있다고 한다. 찌민다잉 보상부지 구획설정은 지난 9월초 진행이 되었으며 10월 8일 임시 토지 양도서 (Temporary Land Transfer)와 토지 허가서 (Land Permits)가 발행이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양곤주정부는 1단계로 총18,390에이커 부지를 인수하고 농민187명에게 찌민다잉 타운십 부지 1,514에이커로 보상을 하였다고 한다.

양곤주지사 Mr. Phyo Min Thein은 토지 보상 관련 신규토지 취득은 정부 절차대로 진행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2018년 3월 양곤신도시개발계획은 면적상으로는 싱가포르의 두배 규모로 계획되어 있으며 시행사인 NYDC가 중국국영기업 China Communications Construction Company (CCCC)와 세부 계획과 10평방킬로미터 산업용 부지에 대한 계약을 진행한 바 있다. 하지만 공개 입찰 과정도 없이 CCCC와의 계약 첵결을 진행하여 비판의 목소리가 높았다. NYDC는 이에 대해 계획 결정을 빨리 진행하여 시간 지체를 막기 위함이었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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