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6년 5월 7일 네피도 상무부 사무실 3동 회의실에서 미얀마 경제특구 중앙실무위원회 위원장인 Dr Kan Zaw 재정수익부 장관이 2026-2027 회계연도 첫 회의를 주재하며 국민의 일자리 창출, 생산 및 수출 증대, 외국인 투자 유치 확대를 위해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 운영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Dr Kan Zaw 위원장은 “신정부 임기 동안 국민의 사회경제적 삶을 개선하기 위해 대통령이 이미 지침을 내린 상태”라며 “경제특구는 국가 경제 성장의 중요한 요소인 만큼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일자리 창출, 제조업 생산 및 수출 증대, 더 많은 외국인 투자 유치, 그리고 외화 수입 확대 등 국가 경제의 핵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현재 추진 중인 경제자유구역들을 성공적으로 구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회의에는 중앙실무위원회 부위원장인 U Tun Ohn 상무부 장관을 비롯해 위원회 소속 부장관, 상임 비서관, 국장들이 참석하였다.
또한 미얀마 무역 진흥 기구 국장이자 위원회 공동 서기가 2025-2026 회계연도 제2차 회의 결정 사항의 이행 상황을 보고하였다.
이어 띨라와(Thilawa), 짜욱퓨(Kyaukphyu), 다웨이(Dawei) 경제자유구역 관리위원회 위원장들이 각각의 진행 중인 업무 계획과 서신을 발표하였다.
중앙실무위원회 서기인 상무부 부장관은 각 경제자유구역의 운영 현황에 대한 분석 결과를 설명하였으며, 참석한 위원들은 부문별로 각 구역의 활동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였다.
회의는 Dr Kan Zaw 위원장이 각 위원회의 요구 사항을 조율하고 적절한 지시를 내리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회의는 미얀마 신정부가 경제자유구역을 외국인 투자 유치와 수출 증대의 핵심 전초기지로 삼아 침체된 국가 경제를 되살리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