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관광문화부는 최근 ‘연속 미얀마 역사 시리즈 제1권을 발간하였다고 공식 발표하였다. 

이 책은 미얀마의 지질 형성, 원숭이 화석, 석기시대·청동기시대·철기시대 문화에 대한 최신 현장 조사, 발굴 및 연구 성과와 과학적 연대 측정 결과를 최초로 종합적으로 집대성한 학술서이다.

해당 서적은 미얀마 역사 위원회의 검토와 편집을 거쳤으며, 국가적 차원의 역사 서술 체계 구축을 위한 첫걸음으로 평가받고 있다.

제1권은 미얀마 전역의 국가급 기관, 각 부처 및 부서, 대학, 단과대학, 교육대학, 연수학교, 지역 및 주 정부 도서관 등에 배포되었다. 

또한 양곤과 네피도의 국립 도서관 및 국립 박물관, 고고학 및 국립 박물관 지부 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다.

‘연속 미얀마 역사 시리즈’ 제1권은 고고학 및 국립 박물관 지부에서 1권당 55,000 짯에 판매되고 있으며, 해당 부서는 민간 서점을 통한 추가 유통도 진행 중이다.

이번 출간은 미얀마 정부가 자국 역사에 대한 과학적 연구와 공식 서술을 체계화하고, 국민과 국제사회에 학술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역사 인식을 제고하려는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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