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6년 5월 미얀마 양곤에서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할 수 있는 국제 문화 축제 ‘컬처럴 커넥션스 2026(Cultural Connections 2026)’가 개최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한국, 영국, 미국 등 8개국 대사관 및 문화원이 참여하여 각국의 전통, 혁신, 공동체를 예술, 음악, 음식, 체험 활동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행사는 주미얀마 각국 해외 대사관에서 일자가 겹치지 않게 날짜를 정해, 연이어 전세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주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확한 일정은 5월 8일 이후, 각국 대사관에서 공개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각국 부스에서는 참가자들이 해당 국가의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관계를 형성하며 글로벌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제공될 것이라고 주최 측은 설명하였다.
주최 대사관들은 “모든 분을 환영하며, 참가자들과 함께 이 특별한 여정을 나누길 고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얀마 내 국제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고 양국 간 우호 협력을 증진시키는 의미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2년 만에 양곤에서 재개되는 국제 문화 교류 행사로, 대사관들은 “모든 분을 환영하며, 참가자들과 함께 이 특별한 여정을 나누길 고대한다”고 밝혔다.
‘컬처럴 커넥션스’는 참가자들이 단순히 문화를 구경하는 것을 넘어 직접 참여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는 미얀마 내 국제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사회의 글로벌 이해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