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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2026년 2월 11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개최된 제18차 한-아세안센터(ASEAN-Korea Centre, AKC) 정기총회에서 주한 미얀마대사관 대리대사 U Myo Myint Maung이 한-아세안센터가 추진 중인 2026년 사업 계획에 미얀마가 적극 협력할 뜻을 밝혔다.

U Myo Myint Maung은 이날 회의에서 한-아세안센터가 내놓은 2026년 사업계획에는 미얀마를 포함한 무역 지원단 파견, 문화 및 관광 교류 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등 구체적인 공동 협력 방안이 포함되어 있다고 설명하였다. 

그는 미얀마 정부와 대사관이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임을 강조하였다.

이번 회의에는 미얀마 대표단과 더불어 한-아세안센터 김재신 사무총장, 아세안 회원국 주한 대사 및 고위 관계자, 대한민국 외교부 하대국 국장 등이 참석하였다.

회의에서는 한-아세안 간 협력 사업의 지속 추진, 2026년 주요 실행 프로그램, 한-아세안 무역·투자 활성화 계획, 문화 및 관광 교류 증진 방안 등 다양한 주요 안건이 논의되고 승인되었다.

특히, 앞으로 미얀마와 한국 간 상호 무역 및 민간 교류, 문화·관광 분야에서 한층 더 밀접한 협력 사업이 전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두라로지스틱스
Inter Asia Generator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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