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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2026년 1월 27일, 미얀마 교통통신부 산하 미얀마 철도청이 더욱 편리한 열차 승차권 구매를 위해 온라인 예매 시스템(ORTP) 도입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시범사업으로, 2월 1일부터 양곤-만달레이 노선에서 운행되는 열차에 대해 온라인 티켓 예매 서비스가 시작된다.

ORTP 시범사업이 적용되는 열차는 11 Up/12 Down(Yangon-Mandalay-Yangon) 익스프레스, 7 Up/8 Down(Yangon-Nay Pyi Taw-Yangon) DEMU, 31 Up/32 Down(Yangon-Nay Pyi Taw-Yangon) DEMU, 27 Up/28 Down(Mandalay-Nay Pyi Taw-Mandalay) 익스프레스 등이다. 

승객은 전 구간 승차 시 최대 7일 전, 중간역에서 승차할 경우 최대 3일 전에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출발 및 도착 시간, 정차역, 요금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이 서비스는 웹 브라우저에서 ortp.railways.gov.mm 링크에 접속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QR 코드 스캔을 통해 모바일 기기에서도 접근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온라인 예매 과정에서 불편을 겪는 승객을 위해 각 철도역 및 매표소에서도 동일한 시스템으로 티켓 구매 지원이 가능하도록 준비하였다. 

ORTP 시스템 이용 관련 추가 정보나 문의는 Myanma Railways 핫라인 1188번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미얀마 철도청은 올해 온라인 예매 시스템 도입으로 승객 접근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서비스 개선에 힘쓸 방침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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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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