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5년 12월 마지막 주에 개최된 양곤지역 투자위원회(YRIC) 회의에서 호텔·관광업 분야 내국기업 1곳, 제조업 분야 내국기업 2곳 및 외국기업 2곳, 서비스업 분야 합작기업 1곳 등 총 6개 사업에 대해 미화 498만 달러와 95억6,000만 짯 규모의 투자가 승인되었다.
YRIC 공식 발표에 따르면, 승인을 받은 기업들은 건설자재 생산 및 전량 국내 판매, 쌀의 제조·분쇄 및 판매(90.74% 수출, 9.26% 내수), 농산부가가치 제품 생산 및 100% 수출, 각종 재활용 금속 스크랩의 선별·포장·100% 수출, SKD 방식의 연료 구동 이륜/삼륜 오토바이 조립·제조·유통(100% 국내 판매), 호텔 서비스 등의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로 지역 주민 415명에 대한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위원회는 17개 기업의 일반적인 이슈와 한 기업의 노동력 증대(430명 고용 확대) 등도 현장 점검하였다.
양곤지역 투자위원회는 미얀마 투자법에 따라 지속적으로 투자 승인 심사와 지역 고용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다각적 투자 프로젝트로 인해 양곤 지역 내 생산·서비스 산업의 성장뿐 아니라 지역 내 실질적인 고용 창출과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