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5년 12월 25일, 미얀마 보건부 산하 Yangon General Hospital(양곤 종합병원) 신관이 응급환자 진료서비스를 24시간 제공하며 시민의 의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병원 관계자는 신관 응급의료부가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각종 응급 환자 치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관은 200병상 규모의 대형 공립의료기관으로, NO.1 양곤 의대(Medical University (1) Yangon)의 임상 교육병원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내과·외과 등 주요 진료과의 교수와 전문의들이 내원 환자 및 수술 환자를 상시 진료하며, 일반질환부터 응급수술까지 폭넓은 치료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신관에서는 독극물 중독 치료전문 부서도 운영 중이며, 급성중독 환자에 대한 특별 대응이 가능하다.
재활 전문 진료부와 신경 및 관절 재활 전문 의료진도 상시 근무하며 다양한 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양곤 종합병원 신관의 외래환자 진료센터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2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휴일을 제외한 각 진료과의 교수 및 전문의가 진찰을 맡고 있다.
병원 측은 일반질환, 외과적 긴급질환, 중독성 응급환자 모두 24시간 응급실에서 치료받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만약 의료 서비스 이용 시 불편한 점이나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병원 대표전화(01-384494, 01-384495, 내선 221/245), 이메일(new.yangongeneralhospital@gmail.com), 팩스(01-379109) 등으로 직접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