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2019년 9월 11일 미얀마 라카인주 Maungdaw에 있는 Thihoaye난민촌의 임시대피소가 계속되는 폭우로 임시대피소와 Waytharli마을과 Kanthayar마을마을이 잠겼다. 폭우는 사흘 동안 계속되어 주변 하천 수위가 높아지면서 피해가 발생이 되었다고 한다. 2017년 12월부터 난민촌에는 Myo족 70여명이 캠프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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