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Mawlamyaine 공단관리위원회는 2019년 연말 완공 예정인 미얀마 아트란강 현수교 건설에 대해 일본 국제협력단(JICA) 대출 지원을 하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대 하중 70톤인 현수교 완공이 되면 Mawlamyaine 공단에 보다 많은 투자자들  공장 설립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2년 11월 1일에 설립된 Mawlamyaine 공단은 활성화가 되지 않아 2008년이후 17개 자동차 회사가 폐업을 하여 봉제, 플라스틱, 빈 식수병 제조업체 15개가 가동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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