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paid Card

[AD Shofar] 미얀마 중앙은행(CBM)은 미얀마에서 발급한 Master, Visa, UPI, JCB 선불카드로 현지 통화 짯 결제는 안된다고 밝혔다. CBM은 해외 출국한 미얀마인과 미얀마 방문 외국인 편의를 위해 최대 5,000달러 상당의 Master, Visa, UPI, JCB 선불카드 발급을 허용하고 있다. 발급된 선불카드 충전은 달러로 충전이 되며 결제도 달러로 되도록 되어 있다. 현재 미얀마 민영은행들은 미얀마 국내 결제시 선불카드를 사용하고 있으며 결제시 혜택을 받을수 있는 업체 리스트까지 제공하고 있어 규정 위반이라고 밝혔다.

선불카드 (Prepaid Card)

선불카드는 일정금액이 충전하여 충전금액만큼 가맹점에서 결제가 가능한 카드이다.
미얀마에서 신용카드 서비스가 시작되기 전 현지은행에서 해외 결제 서비스를 위해 주로 발행하는 카드이며 달러를 충전하여 사용할 수 있다. 기사에 나온 선불카드는 미얀마중앙은행에서 달러로 충전하여 짯 결제 금지하도록 하고 있다. 직불카드는 국내 짯 결제만 가능하다는 한계가 있는 반면 선불카드는 해외 온라인 달러 결제시 사용이 용이하여 신용카드 발급 서비스 개시가 되기전에 많이 사용했다. 한국에서는 조금 다른 개념으로 사용되며 T-Money, 삼성 올앳카드 등이 있다.

직불카드 (Debit Card)

물품 구매시 은행 잔액에서 즉시 인출되는 점은 체크카드와 동일하나 은행공동망을 통해 결제가 되기때문에 미얀마에서 주로 사용되는 카드
체크카드와 직불카드는 결제망에서 차이가 난다. 체크카드는 신용카드망을 사용하고 직불카드는 은행공동망을 사용하기 때문에 미얀마의 대부분의 은행카드는 직불카드를 사용하고 있으며 부가서비스 기능이 없기 때문에 수수료가 저렴하며 비밀번호를 넣어야 결제가 되기 때문에 서명만으로 결제가 가능한 체크카드보다 안전하다.

신용카드 (Credit Card)

신용카드는 가맹점 확보 등 일정한 자격을 구비한 신용카드업자가 카드 신청인의 신용상태를 보고 신용구매 또는 현금 서비스를 받을수 있도록 하는 카드로 미얀마에서는 최근 선불카드에서 신용카드 서비스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 미얀마 신용평가소 설립이 되면 보다 활성화가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으며 현재는 신용평가가 불가능하기때문에 제한적으로 발행을 하고 있다.

체크카드 (Check Card)

은행예금고객이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결제하는 방식은 신용카드와 동일하지만 후불기능이 안되고 예금 잔액에서 즉시 인출되는 오프라인 직불카드
신용카드망을 통해 결제가 된다는 것이 직불카드와 차이가 있으며 서명결제로 되어 간편하며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