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에 대한 무료 장례식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미얀마, A형 인플루엔자 양성 판정 67명 17명 사망
사망자에 대한 무료 장례식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AD Shofar] 2019년 6월 28일 미얀마 보건체육부는 A형 인플루엔자 (H1N1) 양성판정 환자 67명중 사망자는 양곤지역 16명, 사가잉지역 1명으로 발표하였다. H1N1에 걸릴 위험이 가장 높은 사람은 어린이, 노인, 만성질환으로 면역력이 약한 사람, 임산부라고 한다. H1N1는 급성 바이러스 감염으로 기침이나 재채기 또는 접촉을 통해 퍼진다. 보건체육부는 기침, 재채기를 할때 입과코를 손으로 가리고 비누로 자주 손을 씻어야 하며 공공 장소 출입을 삼가하여 독감 증상이 있으면 가까운 치료소로 제 빨리 가서 치료 받아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이전기사양곤 공단 개발 계획 착수
다음기사[여행기] 마음따라 걸음따라, 미얀마 차웅와 & 라쀼따

댓글 남기기